NEWS

‘마음의 소리 리부트2’ 12월3일 오픈 “이번엔 더 웃긴다”

조회수 33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웹시트콤 '마음의 소리' 리부트 시리즈인 '마음의 소리 리부트'의 첫 번째 시즌이 절찬 공개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음의 소리 리부트 2'가 공개될 예정이다.  

'마음의 소리 리부트 2' 측은 오는 12월 3일 넷플릭스 오픈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11월13일 공개했다.

조석 역의 성훈과 애봉이 역의 권유리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이 가족이 됐음을 암시 중이다. 여기에 조준 역의 태항호, 엄마 심혜진, 아빠 주진모까지 골 때리는 가족들 모두 등장해 진정한 가족 시트콤이자 병 맛 시트콤의 새로운 재미를 예고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조석(성훈)과 애봉이(권유리)가 결혼에 성공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가 시트콤의 강력한 관람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떻게 결혼에 골인할지, 그리고 두 사람 앞에 어떤 난관(?)이 펼쳐질지 팬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번 시즌에서는 애봉이의 가족들도 특급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라, 대책 없는 두 가족의 전쟁 또한 배꼽 빠질 웃음 포인트다. 한편 애봉이(권유리)의 엄마 역에는 베테랑 여배우 지수원이, 아빠 역에는 휴머니즘을 장착한 박철민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마음의 소리 리부트 2'는 인기 웹툰 작가 조석과 그의 절대 여친 애봉이가 가족이 되면서 발생하는 예측불허 이야기. '마음의 소리 리부트'에 이어 오는 12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