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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차청화, ‘따스함+카리스마’ 다 갖춘 복싱 코치로 서은수와 깨알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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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강일보 ON 2019년 2월 22일


차청화가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서 주인공 서은수(서재인 역)의 복싱 코치로 완벽 변신, 서은수와의 케미는 물론 캐릭터에 100% 몰입해 다양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8일(금) 첫 방송부터 실감나는 복싱 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바 있는 차청화가 카리스마 넘치는 동시에 따듯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코치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차청화는 극 중 서재인(서은수 분)이 맥 없는 펀치를 날릴 때마다 사이다 일침을 던지며 소소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알바생 살인사건 재판 이후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는 서재인에게 “계속 싸울지 포기할지 그것만 결정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따스한 조언을 해주는 등 팔색조 면모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차청화는 체중감량과 열혈 복싱 연습으로 만들어진 외적인 모습 외에도 든든한 코치의 내적인 모습까지 소화하며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 남은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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