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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재미 장전 ‘마음의 소리’ 관전포인트 셋

2018-10-29

BY 뉴스엔 ON 2018년 10월 29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웹시트콤 '마음의 소리' 리부트 시리즈인 '마음의 소리 리부트' 첫 번째 시즌이 오늘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된다.

'마음의 소리 리부트' 측은 10월29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상식을 거부한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예측불허 가족! B급 재미 장전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가족들과 마성의 친구들이 함께 하는 시트콤으로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동명 웹툰 '마음의 소리'(작가: 조석)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달콤한 거짓말',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정정화 감독은 새롭게 돌아온 '마음의 소리 리부트' 연출을 위해, 많은 고심을 거쳐 다양한 시도를 선보인다. 원작의 레전드 에피소드에 오리지널 제작진, 베테랑 시트콤 작가진, 정정화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나 상상 그 이상의 코믹스토리가 탄생한 것. '마음의 소리 리부트'에서만 볼 수 있는 신박한 병맛 코미디로 참을 수 없는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훈&권유리의 코믹 케미 조합부터 태항호, 심혜진, 주진모, 박철민 등 연기파 배우들의 지원 사격

이번 시즌에 등장하는 가족들은 새로운 조합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류 스타 성훈은 예능 ‘나혼자 산다’를 뛰어넘는 털털한 모습과 엉뚱한 매력으로 조석을 완벽 소화해냈다. 솔로 활동부터 연기, 예능까지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권유리는 애봉 비주얼을 소화하기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 했을 뿐 아니라, 예뻐 보이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열연을 펼쳐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성훈과 권유리가 펼치는 코믹 케미는 '마음의 소리 리부트'의 상징이자, 입소문을 견인할 포인트다. 여기에 씬스틸러 태항호, 원조 시트콤 여왕 심혜진, 연기파 주진모와 박철민까지 검증 받은 배우들이 조석과 애봉의 가족으로 등장해 풍성한 재미를 살렸다.

#한 편, 한 편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로 재생을 멈출 수 없는 시트콤 탄생! 무궁무진한 레전드 에피소드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한 편, 한 편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재생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끝판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인간', '세 얼간이', '인형 중독', '내조의 마왕' 등 제목만 봐도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에피소드마다 주인공들을 달리하며 색다른 웃음 포인트를 제공한다. 성훈은 '종이인간' 에피소드에 도전하기 위해 한 겨울 종이로만 만든 옷을 입고 달리기를 감행했고, 권유리는 맨 얼굴 연기 투혼은 물론, 프로 의식 넘치는 먹방까지 소화하며 코믹 연기에 방점을 찍었다. 태항호는 '인형 중독'에서 인형 뽑기 기계 안에 직접 들어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모두의 열연으로 탄생한 에피소드들은 '마음의 소리 리부트'를 명불허전 레전드 시트콤으로 견인 할 예정이다.

한편 전작 '마음의 소리' 웹 버전은 국내에서만 약 4천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세계적으로는 약 2억 5천만 뷰가 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한류 시트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새롭게 돌아오는 '마음의 소리 리부트'는 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기업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만큼, 전작들보다 더욱 폭 넓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