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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 이재원, 최강희와 윤진이와 청춘연기 선보인다

2018-01-04

BY  ON

이재원이 31일 방송될 JTBC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최강희, 윤진이와 청춘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 이재원은 ‘한여름의 추억’에서 전여친 최강희(한여름 역)와의 과거 풋풋하고 발랄한 청춘 캠퍼스 커플의 연기를, 윤진이(윤혜리 역)와의 불같은 사내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원은 극 중 김지운으로 활발하고 장난스럽고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성장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재원은 MBC ‘투깝스’에서 살인범으로 위장하는 잔혹한 악역과 동시에 JTBC ‘언터처블’에서 권력 싸움 속에서 영악하게 판을 휘젓는 강렬한 감초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한여름의 추억’에서 이재원은 불같고 뜨거운 연애 속 서툴고 쓰라린 성장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은 31일 오후 8시 4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