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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이재원, 진경에 고준희 카드 제시…긴장 높인다

2018-01-15

BY  ON

배우 이재원이 ‘언터처블’ 속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13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14회에서는 장규호(이재원 분)가 정윤미(진경 분)에게 구자경(고준희 분)을 새로운 카드로 제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언터처블’에서 이재원은두 가문의 권력 싸움과 비리 게이트의 궤도 안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영민한 두뇌 싸움을 선보이는 장규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재원은 최근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 살인범으로 위장한 잔혹한 악역,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에서 불같고 뜨거운 연애 속 섬세한 청춘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다양한 캐릭터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이재원이 ‘언터처블’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