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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며느리 리뷰] “건물주는 나야!” 차도진, 최정우에 반기 드나?!

2017-09-18

차도진이 최정우 대신 강경준 편에 섰다.

9월 12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오상희 극본, 이재진 김지현 연출)에서 한주(강경준)네 카페를 내몰려는 박상구(최정우)를 민호(차도진)가 막았다.


‘우리가 먼저 능멸했죠! 승부조작도, 수성재도!’라며 자신을 원망하는 민호 모습에 분개한 박상구는 “최가놈 카페 작살낼 거야!”라며 나섰다. 소희(문희경)는 민호에게 전화해 이유를 물어보며 상황을 알렸다.


한주네 카페에 간 박상호는 “민호가 사과하라더라. 네가 시켰냐!”라며 성질을 부렸다. “꼭 사과받아야겠어?”라는 박상구 말에 한주는 “맞을 이유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박상구는 “나한텐 이유 있는데 너한텐 없어. 그래, 사과할 줄 알았냐! 카페 빼!”라며 빽 소리 질렀다. 한주가 “뺄 이유 없습니다!”라며 맞서자 박상구는 “주인이 빼라면 빼는 거지!”라며 행패를 부렸다.


그순간 민호가 들어서면서 “빼지 마!”라고 말했다. 박상구가 펄쩍 뛰자 “건물주는 접니다!”라며 민호가 막았다.


민호와 한주는 이제야 화해할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기사원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03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