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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며느리' 최정우 갑질 시작…강경준 가게 임대 계약 해지

2017-09-22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최정우가 강경준과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


18일 방송한 MBC 일일 드라마 '별별며느리'에서 박상구(최정우)가 최한주(강경준)과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


박상구(최정우)는 가게 출입구를 무단으로 변경한 이유를 들어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 최한주는  "앞에서는 개과천선 할 것 처럼 그러더니 너도 네 아머지랑 똑같아"라고 최한주에게 화를 냈다.


박민호는 아버지를 말리러 집으로 향했다. 어머니 신영애는 "네가 아버지 뜻 저버리니까 저러시는 거 아니냐. 빨리 집으로 돌아와라"라고 설득했다. 윤소희(문희경)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금별이랑 이혼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라고 애원했다.


기사원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295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