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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며느리 예고] 김영옥, 함은정 집안-최정우 사돈 관계 알고 '충격'

2017-09-07

"우리 장손 한주가 그럴리가 없어"

 



7일 (월) 방송되는 일일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46회에서는 해순(김영옥)이 은별의 집이 상구(최정우)네와 사돈인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진다.

 

해순은 결국 은별(함은정)의 집이 상구의 집과 사돈인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지고 쓰러진다. 이후 해순은 병원에서 사라지고 한주와 식구들은 해순을 찾아 나선다. 해순은 차도에 서서 "우리 장손 한주가 그럴리가 없어..!"라며 절망한다. 한편 금별(이주연)은 소희(문희경)와 함께 간 갤러리에서 친구를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의 말에 기분 나빠하며 집을 돌아온다.

 

한편 MBC 일일특별기획 <별별 며느리>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는 천적 쌍둥이 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별별' 자매의 빡세고 피 터지는 '별난' 앙숙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낸 가족 드라마로 평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기사원문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807165934858